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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성 아덴성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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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은 카드무스 가문이 대대로 통치해 왔던 지역으로서, 라울 왕이 아덴 대륙 통일 전쟁을 끝내고 아덴성에서 백금의 왕관을 머리에 쓴 이래로 지금까지 왕국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라울 왕이 왕국을 통일하고 초기의 혼란을 수습하는 업적을 세웠다면, 그의 손자 아마데오는 왕국을 보다 성숙한 단계로 발전시켰고, 지금의 아덴 왕국은 유래 없는 황금기를 누리고 있다. 아덴성은 극히 일부에게만 전해져 내려온다는 하거인의 건축양식을 기반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관련 페이지> 공성전

 

아덴성 외형

아덴성 외형 편집

 

 

아덴 대륙 최고의 성으로 불릴 만큼 화려한 외형을 자랑한다

아덴 대륙의 수도에 있는 아덴성은 매우 화려한 성으로 유명한데, 화려함 이외에도 강함과 부드러움의 3박자를 갖추고 있다. 특히, 우뚝 솟은 아덴성의 상징물은 먼 곳에서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을 정도로 화려하고 장대하다.

 

이 성은 화려한 외형만큼이나 난공불락의 요새로도 꼽히는데, 성 앞의 정원은 어느 성에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넓지만 외성문 안쪽의 통로들은 매우 좁기 때문에 공략이 무척 까다롭다.

 

 

내부 구조

내부 구조 편집

 

 

아덴성 외성문 입구

아덴성도 다른 성들과 마찬가지로 성의 정문이라 할 수 있는 외성문을 통해 들어가거나, 성벽을 파괴한 후 들어가는 두 개의 루트를 이용하여 성 안으로 진입할 수 있다. 하지만 안쪽으로 들어간 후에는 다양한 진입 루트를 모색해야 한다.

 

 

 

 

 

 

 

 

 

 

 

 

 

아덴성 내성문 입구

각인실까지 진입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두 개의 문을 파괴해야 하며, 내성벽을 파괴하기 전까지는 생명의 수호탑을 구경조차 할 수 없게 되어있다. 게다가, 동쪽과 서쪽에 존재하는 함정은 무려 4단계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여, 공성측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다. 내성벽을 파괴하고 성안으로 진입하고 나면, 함정의 유효범위에서 빠져나가게 되므로 빠른 진입만이 함정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옥좌 좌, 우측으로 각인실 2층으로 올라가는 통로가 있다

아덴성은 3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공성을 하는 입장에서 3층까지 올라갈 일은 거의 없다. 특히 성벽과 이어진 길쭉한 통로를 지나가면 바로 3층으로 갈 수 있는데, 문이 2개나 있는데다가 올라가더라도 별다른 진입통로가 없다.

 

그 외에는 다른 성들과 마찬가지로 옥좌의 옆에 각인실로 통하는 통로와 각인실 2층으로 올라가는 통로가 존재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각인실 2층이 다른 성들처럼 오밀조밀하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넓게 둘러쳐져 있는 형식이라 배치할 수 있는 병력이 다른 성에 비해 적은 편이다.

 

 

 

 

 

 

 

 

 

2층에서 바라본 각인실의 전경

아덴성은 복잡한 구조와 좁은 내성통로, 그리고 겹겹의 문들과 강력한 함정 등 공성측에 까다롭게 작용하는 요인이 많기 때문에, 성을 함락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곳이다. 또한 다른 성에 비해 성 밖에 있는 적들을 공격할 수 있는 범위가 넓기까지 하다. 또한, 아덴성의 모든 문들은 동일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다. 이 방어력은 다른 성들의 문에 비해 30%정도 높기 때문에, 수성측에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그만큼 업그레이드에 투자하는 금액이 커진다는 부담이 있다.

 

아덴성 수성측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적들이 진입하는 루트가 너무나도 다양하다는 것이다. 외성에는 2개의 루트, 내성에는 3개의 루트, 홀 진입에도 3개의 루트가 있으므로, 이러한 루트들이 조합되면 엄청난 숫자의 진입 루트가 나올 수 있으니 공성측은 이를 잘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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